장진 감독이 두 아들과 아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진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오는날, 나보다 먼저 자고 있던 3인. 그냥 4월 봄비에 일기처럼 기억처럼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외출하려는 듯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두 아들과 아내의 모습이 담겨있다. 봄비가 내리는 날씨답게 두 아들은 노란색 우비를 입고 장화를 신은 귀여운 모습이다. 장진을 닮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첫째 차인 군과 올망종망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둘째 차윤 군의 귀여운 모습. 두 아들을 엄마미소를 가득 품은 채 바라보는 아내의 단아함까지 장진의 기억처럼 단란한 가족의 모습에 따스한 온기가 느껴진다.
한편 장진은 지난 2007년 10살 연하의 미모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영화 '하이힐'의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