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중소 건설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시장 개척자금 35억원 가운데 1차로 24억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2일 그동안 대기업·중소기업 구분 없이 지원하던 해외시장 개척자금을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만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원비율도 상향조정해 중소기업에게는 총 사업소요비용의 최대 80%(종전 70%)까지, 중견기업에게는 최대 50%(종전 40%)까지 늘리기로 했다.
세부 지원내역을 살펴보면 기업규모별로 중소기업에 41건 15억7000만원, 중견기업에 17건 8억4000만원을 지원한다.
진출지역별로는 아프리카에 6건 3억6000만원, 중남미에 6건 5억1000만원, 아시아에 38건 12억4000만원, 중동 7건 2억1000만원, 기타지역에 1건 9000만원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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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원비율도 상향조정해 중소기업에게는 총 사업소요비용의 최대 80%(종전 70%)까지, 중견기업에게는 최대 50%(종전 40%)까지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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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지역별로는 아프리카에 6건 3억6000만원, 중남미에 6건 5억1000만원, 아시아에 38건 12억4000만원, 중동 7건 2억1000만원, 기타지역에 1건 9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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