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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부스 안에서 라이딩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시뮬레이션 영상과 사이클링 머신을 활용해 가상라이딩을 즐길 수 있게 한 VR스테이지는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전시 부스 내에 관람객들이 다양한 주행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포장도로, 비포장도로 등이 연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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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바이크존에 장착된 대형 스크린으로 다양한 컬러부품을 직접 커스텀할 수 있고 완성된 자전거를 메일로 전송하거나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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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는 관람객을 위한 자전거 모양 포스트잇과 에코 텀블러를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를 폐막일인 7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전시 부스를 구경한 뒤 개인 블로그에 후기를 작성하고 응모하면 1등에게 칼라스35 자전거를 주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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