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연, 박해미, 김혜은이 MBC 새 일일극 '오로라 공주'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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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공주'는 '인어아가씨', '아현동마님', '하늘이시여' '신기생뎐' 등 다수의 화제작을 집필한 임성한 작가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김보연은 남자주인공 '황마마'의 첫째 누나 '황시몽' 역을 맡았고, 둘째 누나 '황미몽'을 연기하는 박해미는 '하늘이시여' 이후 7년 만에 임성한 작가의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 김혜은은 셋째 누나 '황자몽' 역을 맡았다. 김혜은 역시 '아현동 마님' 이후 5년 만에 임성한 작가와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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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극의 또다른 주요 한 축을 담당할 '박사공'(김정도)과 '박지영'(정주연)의 엄마 '왕여옥' 역할은 임예진이 맡았다.
여주인공 '오로라' 역에 전소민, 남자주인공 '황마마' 역에 오창석이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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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을 마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오로라 공주'는 '오자룡이 간다' 후속으로 오는 5월 2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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