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32)가 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일(현지시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아들 맥스 리론 브래트먼(5)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X 공항에 나타난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이날 블랙 의상에 모자를 푹 눌러쓴 공항패션을 선보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아들을 품에 꼭 안은 채 깊은 모성애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앞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지난 2011년 술과 마약에 빠져 육아에 소홀해지면서 아들을 학대했다는 루머에 휩싸였었다.
한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5년 동안 부부로 지낸 음반 제작자 조던 브래트먼(35)과 2010년 이혼 후, 곧바로 매튜 러틀러와 교제를 시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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