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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의 물벼락 신은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월 문경새재에 있는 야외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이 장면은 패션쇼를 훌륭하게 마친 장옥정이 관객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으며 패션쇼장으로 입장하는 순간 난데없이 달려든 조사석의 처(라미란 분)에게 물벼락을 맞는 것으로 당시 제작진은 극 중 설정에 맞는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얼어붙은 연못에 18톤의 물을 채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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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그날 날씨가 세트장 연못의 물이 꽝꽝 얼었을 정도로 혹한의 추위 속에서 진행됐는데 수많은 물세례를 받으면서도 김태희는 끝까지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고 촬영에 열중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며 김태희의 자세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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