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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송혜교는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마지막 회 촬영 당시 입었던 의상을 입고 차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뽀얀 우윳빛 피부와 핑크빛 입술, 반 묶음 머리로 청순미를 뽐낸 송혜교는 얼짱 각도 없이도 압도적인 인형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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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15.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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