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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강릉시청(3승1무·승점 10)은 최하위 부산교통공사(2무2패·승점 2)를 홈으로 불러들여 선두 유지에 나선다. 부산교통공사의 에이스 박혁순이 이번 라운드부터 복귀하지만, 패싱게임을 바탕으로 한 강릉시청의 경기력이 앞선다는 평이다. 전통의 강호 울산현대미포조선은 5일 김해시청과의 원정경기에서 다시 한번 첫 승 사냥에 나선다. 4경기서 2골 밖에 넣지 못한 공격진의 활약이 어느때보다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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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5라운드(5~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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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목포시청(창원축구센터·이상 5일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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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부산교통공사(강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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