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영화배우 린제이 로한(26)이 브라질에서 파격적인 노출의상을 선보였다.
린제이 로한은 최근 한 의류 브랜드 프로모션 행사 참석차 브라질을 방문했다. 방문 당시 가슴 가운데 부분만 살짝 가리는 노출 수위가 심한 회색빛 롱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는 배우 오인혜가 지난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던 끈 드레스를 연상시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린제이 로한은 헬기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된 순간, 노브라 상태로 드레스를 착용한 탓에 가슴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고 말았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포르노 업계 유명 남자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영화 '더 캐년스' 촬영을 진행중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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