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불륜녀' 배우 민지영이 "동시에 다섯 남자와 바람을 피워봤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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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은 최근 진행된 JTBC '당신을 구하는 TV-우리는 형사다'녹화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에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녹화에서 MC 이휘재는 KBS '사랑과 전쟁'에 다수 출연한 민지영에게 "연기를 하면서 가장 황당했거나 기가 막혔던 이야기가 무엇이었냐"는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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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민지영은 "동시에 다섯 남자와 바람피우는 유부녀 역할을 맡은 적이 있다"며 "연기를 하면서도 황당하고 화가 나더라"며 간접 경험담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날 민지영은 이혼 전문 변호사 못지않은 분륜 범죄의 실패와 예방법에 대해 입담을 펼쳐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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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김창렬은 바람기 테스트에서 믿을 수 없는 결과가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했으며 방송은 오는 4일 오후 9시 5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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