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오는 4월 9일(화)까지 '놀라운 균일가 대전'을 통해 2013년 S/S 시즌 패션 트랜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착한 가격! 웃는 가격! 1만원 균일가전'을 기획해 피에르가르뎅, 뱅뱅, 블루페페 등의 인기 패션 브랜드 아이템들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피에르가르뎅은 유행을 타지 않는 핸드백을, 뱅뱅은 실용적인 티셔츠를, 블루페페는 시즈널한 매대 상품을 1만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10대와 20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스프리스의 경우, 29/39/49 행사를 기획해 2만9천원부터 4만9천원까지의 가격으로 운동화를 판매한다.
경기 성남점은 '놀라운 균일가 대전'을 통해 오랫동안 사랑 받는 브랜드 나이키, 리복, NII 등의 아이템들을 한 데 모아 균일가로 판매한다. 청소년들에게 인기 있는 나이키는 4만9천원에 운동화를 선보이고, 리복은 운동화와 의류를 2만9천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숙녀 패션 브랜드 트리아나의 블라우스와 자켓은 각각 2만9천원, 3만9천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골프 패션 브랜드 링스골프는 티셔츠를 1만9천원, 점퍼를 4만9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7일간의 해피타임! 균일가 대전'을 기획하여 인기 숙녀 브랜드 끄레아또레, 모디뜨, ab.plus 등이 1/2만원의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끄레아또레와 모디뜨는 티셔츠를 1만원에, 디크라쎄와 ab.plus는 스커트를 2만원에 판매한다. 영캐주얼 브랜드 엠.할리데이는 5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티셔츠를 선보인다. 제화 브랜드 유니스타와 가디 역시 1만원으로 균일가 상품을 기획했다.
경기 화정점은 '신규 브랜드 특가대전'을 통해 LG패션 팩토리아웃렛과 인디안 갤러리를 선보인다. LG패션이 고양시 최초, 최대 규모의 종합관을 세이브존 화정점 4층에 개장한 기념으로 한정 특가 상품을 기획했다. 고급 패션 브랜드 닥스는 티셔츠를 5만원에, 헤지스는 남방을 3만원에, 마에스트로는 점퍼를 3만원에 판매한다. 유명 숙녀 브랜드 질스튜어트는 전품목 60%로 파격적인 할인전을 진행한다. 인디안 갤러리 역시 새단장 기념으로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경기 부천점은 '내점 고객 천만 돌파 기념 사은 대축제'를 통해 사상 최대 물량으로 세일 상품들을 방출한다. 인기 캐주얼 브랜드 클라이드앤은 9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고객들을 찾아가고,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11만9천원에 판매되던 러닝화를 5만9천원에 한정적으로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유명 브랜드 초특가 진 페스티벌'에서는 지바이게스와 잠뱅이, 뱅뱅의 청바지를 1만9천원 균일가에 구매할 수 있다.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세이브존의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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