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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숙, 호텔 같은 집 '수영장+영화관+탁구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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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옥숙의 수영장과 영화관까지 겸비한 럭셔리한 집이 공개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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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송옥숙 가족이 필리핀에서 입양한 딸 지원 양을 만나기 위해 필리핀으로 가족여행을 떠나는 모습과 이사한지 3년된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옥숙은 "나이가 드니 마당 있고 중후해 보이는 집이 좋더라"면서 "이전 집이 작아서 고민하다 주변에 좋은 집이 있어 이사 왔다"며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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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겨울이라 아쉽다. 집 마당에 풀장이 있어서 여름에 너무 좋다"고 자랑한 뒤 "딸들이 정말 잘 논다"고 마당에 있는 수영장을 공개했다.

특히 제작진을 지하실로 안내한 송옥숙은 "큰 지하실 공간이 있기에 그 곳을 극장으로 만들었다"며 영화를 보지 않을 때는 탁구대를 설치해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비밀공간을 만든 가족실을 자랑하기도 했다.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다"라고 덧붙인 그녀의 집은 전체적으로 꼼꼼한 성격이 묻어나면서도 가족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돋보이는 러브하우스임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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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송옥숙은 입양한 딸과 함께 남편, 아들까지 공개하며 그 동안 공개하지 못했던 자신의 가족사와 1남 2녀를 둔 엄마의 삶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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