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혈혈단신' 으로 유럽 F3 오픈 대회에 한국인 최초로 풀시즌 출전하는 임채원(29·스페인 에밀리오데빌로타) 선수가 F3에서 착용하는 헬멧 디자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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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피안 F3 오픈(European F3 Open) 시리즈는 유럽은 물론 남미,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의 F1 유망주들이 배기량 2,000㏄, 최대출력 230마력, 최고속도 시속 250km로 경쟁한다.
임 선수는 이달 27~28일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부터 시작되는 유러피언 F3 오픈 코파 클래스에 출전, 한국인 최초로 시즌 종합 3위권 내에 도전한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임채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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