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갈등 프로그램 '사랑과 전쟁'에 출연한 신인배우 천이슬(24)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천이슬은 지난 5일 방송된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2' 20대 특집 편에서 20대 대학생 신분으로 대학생과 결혼한 철부지 아내 역을 맡았다.
신인 천석현과 호흡을 맞춰 육아문제 등으로 이혼 위기를 맞는 신세대 부부의 갈등을 표현했다.
지난 17일 KBS 드라마스페셜 '동화처럼'으로 한 차례 주목받은 바 있는 천이슬은 이날도 이목구비가 또렷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매력을 과시했다.
그의 이름은 관련 기사를 통해 6일 포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
천이슬은 2010년 영화 '영도다리'의 단역으로 데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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