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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3회분에서도 과감히 전라 뒷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왕을 모시기 전 몸에 상처가 있는지를 상궁 앞에서 검사하는 장면에서 저고리와 치마를 던져 버리며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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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를 비판한 언론과 시청자들을 향해 "모유 수유는 자연스런 모성애의 발로로서 이를 비난하는 것은 어머니에 대한 모욕"이라고 방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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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은 애초부터 강도 높은 수위를 통해 극대화된 리얼리티 사극을 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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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은 조선 인조시대 궁정에서 벌어지는 여인들의 갈등과 야망을 담은 작품으로 매주말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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