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인민루니' 정대세, 한국 무대 첫 골 작렬

by
수원 삼성과 가시와 레이솔(일본)의 2013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H조 조별리그 3차전이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수원 정대세.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4.03/
Advertisement
'인민 루니' 정대세(수원)가 한국 무대 첫 골을 뽑아냈다.

Advertisement
정대세는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2013년 K-리그 클래식 5라운드 전반 32분 골을 기록했다. 스테보와 서정진의 패스를 받은 정대세는 골문 앞에서 가볍게 밀어넣었다.

첫 골을 뽑아낸 정대세는 골문 앞에서 엎드려 울며 기쁨을 표현했다. 전반 45분 현재 수원과 대구는 1-1로 맞서있다.
수원=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