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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2', '런닝맨'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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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영화 '지.아이.조2'의 내한기자회견이 열렸다. 영화 '지.아이.조2'는 정체불명 적들의 급습으로 전멸한 특수부대 지.아이.조 요원 중 살아남은 세 사람 로드블럭, 레이디 제이, 플린트가 이 모든 음모를 계획한 코브라 군단에 복수를 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이 악역 스톰 쉐도우 역을 맡았으며 브루스 윌리스, 드웨인 존슨, 채닝 테이텀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 출동했다. 내한기자회견에서 이병헌(왼쪽부터), D.J. 코트로나, 애드리앤 팰리키, 드웨인 존슨, 존 추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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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아이.조2'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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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2'는 6일 21만 127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40만 619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평일 대비 3배 가량 증가한 수치로, '런닝맨'에 내줬던 1위 자리를 찾아오는 데 성공했다.

네티즌들 역시 '지루할 틈 없는 액션'(dnlw), '볼거리가 풍부하다'(70ma),'빠르고 경이로운 액션에 박수를 쳤다'(zhtz)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흥행 경쟁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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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2'는 최정예 특수 부대 지.아이.조가 테러리스트 코브라 군단의 음모로 최대 위기에 처하고, 살아남은 요원들이 팀 명예를 회복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반격에 나선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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