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이벌전답게 팽팽한 경기 양상이 이어졌다. 1회 사이좋게 1점씩을 주고받은 양팀. 기선은 LG가 제압했다. 2회 오지환의 적시타와 상대 실책, 그리고 정주현의 내야 땅볼 때 오지환이 홈으로 파고들며 3점을 달아났다.
Advertisement
그렇게 팽팽하던 경기는 연장승부까지 흘렀고, 두산이 연장 11회초 1점을 더 내며 승기를 잡았다. LG의 바뀐 투수 이상열이 오재원의 평범한 기습번트 타구를 처리하지 못해 출루를 시켰고, 2사 3루 상황서 오지환이 허경민의 평범한 땅볼 타구를 더듬으며 점수를 헌납하며 LG는 결승점을 헌납하고 말았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