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레이스 점프수트로 미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유나. 오늘 한밤중인 12시에 들어간 갤러리 촬영. 피곤한 시간이지만 시크함과 도도함을 잃지 않는 유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최근 MBC 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에 출연중인 한지혜의 촬영 현장 모습이다. 초록색 꽃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시스루 점프수트를 입은 그녀는 물결 웨이브 머리와 화려한 악세서리를 장식하며 차갑고 당당 카리스마를 내뿜는 매력적인 모습이다.
특히 슈퍼모델 출신답게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길게 뻗은 팔 다리와 굴곡있는 몸매는 아찔한 의상과 더불어 한지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지난 6일 첫 방송된 '금나와라 뚝딱'에서 1인 2역을 맡은 한지혜는 파격적이면서도 시크한 재벌집 며느리 유나 역과 능청맞으면서도 밝고 명랑 쾌활한 중산층 정몽희 역을 능수능란하게 소화해내며 1회 방영 후 소름 돋는 그녀의 연기에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금나와라 뚝딱'은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려내면서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 찾는 가족드라마로 매주 주말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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