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전화 화상영어 업체의 수는 2000여개에 달한다. 2010년 1월 전화영어 업체가 451개였으므로 3년 동안 386여 개, 화상영어 업체는 1000여 개로 늘어난 셈이다. 전화·화상영어가 영어 학습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입증하는 결과다.
대기업 S사에 근무중인 J씨는 "전화영어는 언제 어디서나 전화기만 있으면 수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처럼 바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좋다"며 "화상영어는 강사의 얼굴을 직접 보고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학습효과가 두 배"라고 말했다.
어학원을 다니면 원어민 강사가 수업을 하고, 본인은 하기보다는 수업을 듣다가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영어 스피킹 연습은 화상영어가 어학원보다 더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업체마다 강사, 가격, 교재, 프로그램 등이 다양해서 어떤 업체를 선정해야 하는지는 고민해야 할 문제다.
전화·화상영어 업체 YBM시사에 근무중인 A과장은 "전화영어 선택 시 강사, 가격, 교재, 회사 등 모두 중요하겠지만,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할 부분은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교육시스템이 얼마나 잘 갖추고 있는지의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전화·화상영어 업체 중 YBM시사 전화영어/화상영어 업체는 YBM영어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고질병 Speaking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으로 2005년 4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5년 4월 필리핀 전화영어를 시작으로 2013년 4월 현재 북미 전화·/화상영어 뿐만 아니라 전화중국어, 전화일본어 등 세계 각국에 해외 콜센터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YBM시사 전화·화상영어는 국내 업계 중 최대 규모의 해외 콜센터와 엄격한 선발 기준을 통과한 강사, 스피킹 실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 및 전문 교재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학사관리 시스템을 자랑한다.
학습자가 원하는 수업스타일, 수업 중 문장수정, 수업진도, 강사의 피드백 정도, 학습 커멘트 등에 맞게 수업이 가능한 1:1 맞춤식 강사 선택이 가능한 My수업스타일, 수업 전 학습 내용을 미리 익힐 수 있어 전화·화상영어 수업 시 이해도가 향상되는 iBT 예복습 시스템은 영어학습 효과를 200%증가시킨다.
YBM시사 사이트에서는 국제적인 비즈니스 환경에서 영어로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는데 필요한 능력인 '영어말하기 능력'을 스피킹 문제 유형에 맞춰 정확히 평가할 수 있는 SLT레벨테스트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레벨테스트 후 느낀 소감을 남기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또 4월 한달 동안 신규 등록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자유이용권(2매)을 제공하는 '전화·화상영어 공부하고, 에버랜드 봄나들이 가자', '감사합니다. 그대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