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3인방 대결의 승자는?"
월화극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바로 오늘(8일) 승자가 가려진다.
8일엔 MBC 새 월화극 '구가의 서'와 SBS 새 월화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첫 회가 전파를 탄다. 한 주 먼저 시작한 KBS 월화극 '직장의 신'과 본격적인 시청률 대결을 벌이게 되는 것.
특히 '미녀 3인방'의 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직장의 신'엔 김혜수, '구가의 서'엔 수지, '장옥정, 사랑에 살다'엔 김태희가 출연한다. 미모와 연기력 면에서 불꽃튀는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직장의 신'의 오지호, '구가의 서'의 이승기,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유아인이 세 미녀의 파트너로 나선다.
한편 '직장의 신'은 모든 것에 능통한 특A급 만능 파견사원(계약직)으로 당차게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가는 현대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구가의 서'는 지리산의 수호신 아들인 반인반수 최강치의 이야기를, '장옥정'은 엄격한 신분제에 얽히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여성의 삶과 사랑, 권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