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58)와 데미 무어(50)의 딸이자 영화배우인 루머 윌리스(24)가 비키니 차림으로 포토월에 섰다.
6일(현지시간) 루머 윌리스는 라스베가스 마키 데이클럽(Marquee Dayclub)이 주최한 시즌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이날 루머 윌리스는 검은색 비키니 상의에 블링블링한 은빛 스커트를 매치한 독특한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13년간 부부생활을 하다가 지난 2000년 이혼한 데미 무어-브루스 윌리스 부부의 장녀인 루머 윌리스는 영화 '와일드 체리' '하우스 버니' '호스티지' '여대생 기숙사'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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