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제' 김연아가 수원 빅버드에 뜬다.
Advertisement
수원 삼성은 김연아가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K-리그 클래식 슈퍼매치에 응원군으로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김연아는 이 날 경기전 시축을 한다. 또 전광판을 통해 관중들과 '김연아와 함께하는 가위 바위 보 대결'을 통해 에어컨, TV, 스마트폰 등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하프 타임 때는 직접 관중들 앞에서 인사를 전하고 친필 사인볼도 전달한다.
김연아가 빅버드에 오는 것은 2010년 5월 이후 3년만이다. 김연아는 "3년만에 빅버드에 초청되어 K-리그 클래식 최고의 경기인 슈퍼매치에 함께 할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렌다"며 "수원 선수들이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