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피(대표 박진우)가 CPE(citrus peel extract) 물질을 최초로 함유한 '진피된장'을 출시했다. CPE는 오렌지, 유자, 자몽, 레몬, 라임, 등 감귤류 껍질에서 추출한 바이오플라보노이드를 다시 분리 정제한 제조한 천연 물질이다. CPE는 국책연구소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이 장기간 연구 인력을 투입해 개발에 성공, 장기간 섭취하여도 전혀 독성과 부작용이 없이 우리 몸에서 자연스럽게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혈행을 개선시키는 특징이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CPE 물질의 개발 성공으로 미국을 비롯한, 선진 11개국에 총 34건의 국제특허를 등록 완료했다. 영국 케임브릿지 국제 인면센타(IBC)는 이 물질을 개발한 연구원들을 '21세기 저명 과학자'에 등재하기도 했다.
진피된장은 시중의 제품과는 달리 대두박(콩기름을 짜고난 깻묵)과 소맥분(밀가루)등 첨가물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순수한 대두만을 100퍼센트 사용한다. 이 제품은 통 메주로 만들지 않고 콩을 한알한알 띄우는 특수 공법으로 제조함으로써, 발효과정 중 생기는 검은 곰팡이에 함유된 아플라톡신(발암물질)을 완전히 배제시켰다. 또 3무(무조미료, 무방부제, 무색소)를 채택해 고급 와인의 숙성 방식과 동일하게, 실내에서 저온 숙성시키기 때문에 맛이 아주 좋다.
박진우 진피 대표는 "진피된장은 전라도 지방의 약국에서 시판을 하고 있다"며 "전국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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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피된장은 시중의 제품과는 달리 대두박(콩기름을 짜고난 깻묵)과 소맥분(밀가루)등 첨가물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순수한 대두만을 100퍼센트 사용한다. 이 제품은 통 메주로 만들지 않고 콩을 한알한알 띄우는 특수 공법으로 제조함으로써, 발효과정 중 생기는 검은 곰팡이에 함유된 아플라톡신(발암물질)을 완전히 배제시켰다. 또 3무(무조미료, 무방부제, 무색소)를 채택해 고급 와인의 숙성 방식과 동일하게, 실내에서 저온 숙성시키기 때문에 맛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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