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톱모델이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 레알 마드리드)의 연인인 이리나 샤크(27)가 바지 지퍼가 반쯤 열린 채 뉴욕거리를 활보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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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이리나 샤크는 미국 뉴욕 거리에서 선글라스에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스키니진을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 손에 책을, 또 다른 손에는 휴대폰을 든 채 이지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그녀는 바지 지퍼가 반쯤 열린 상태로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되고 말았다.
한편 18세에 '미스 첼리야빈스크'로 뽑힌 샤크는 19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톱브랜드에 잇따라 캐스팅되며 두각을 나타냈다. 호날두와는 2010년 아르마니 화보 촬영 때 사귄 뒤 3년 째 '공식 커플'로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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