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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쾌한 장타와 목표지점에 정확히 낙하하는 로망의 실현은 기술력으로 가능하다. 스코어를 좋게 하는 수많은 제품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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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성 덕분에 아마추어들이 크게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요즘엔 프로들의 비밀병기로도 각광받고 있다. 비거리전용 하이브리드 골프클럽으로 파5 롱홀에서 2온 시키는 꿈을 그리는 골퍼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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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경력 10년인 중소기업 경영인 K씨가 대표적이다. 그는 접대 골프를 치면서 항상 롱홀에서 힘을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에 스코어를 잃곤 했다. 그러나 최근 클럽을 바꾸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롱홀에서 결코 비거리가 일행에 비해 줄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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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아이언(4번,5번)을 못치시는분
- 파5홀 에서 투온에 도전해보고 싶으신분
- 페어웨이우드(3번,5번)를 잘 못치시는분
- 파3홀 긴홀(160~190M)에서 원온이 안되시는분
- 사용 중인 유틸리티 우드의 거리가 줄어드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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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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