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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 그렇다. 직립보행의 인간은 딱딱한 신발을 신고 시멘트 바닥 등에서 오래도록 생활한다. 그러다보면 관절, 골반, 척추, 무릎 근육 등의 불균형이 와 항시 피곤한 상태가 된다. 또 발바닥 아치의 높이가 낮아져 몸무게를 지탱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이는 피로나 각종 통증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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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연구소의 물성테스트검사를 통해 그 우수성이 확인된 에어아치는 항시 발이 피로한 사람, 조금만 걸어도 힘 든 사람에게 좋다. 백화점 판매사원 등 하루 종일 서서 일을 하는 사람과 나이가 들어 다리나 허리에 힘은 없는 노인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마찬가지로 배가 나오고,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도 깔창을 신발에 넣고 걸으면 큰 운동효과를 느낄 수 있다. 등산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사용한다. 충격완화와 허리 힘지지 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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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안쪽 뒤꿈치 혹은 신발 깔창 밑에 간단하게 붙여 사용하는 에어아치의 소비자가는 2만5천원이고, 온라인최저가는 2만2천원이다. 그러나 리뷰24(http://review24.co.kr)에서는 1만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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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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