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설의 주먹'이 10일 개봉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전설의 주먹'은 청소년 관람불가란 핸디캡에도 톰 크루즈 주연의 '오블리비언'과 할리우드 액션 대작 '지.아이.조2'를 누르고 예매율 1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CGV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3~40대 남성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더불어 20대 여성 관객들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한 결과다.
'전설의 주먹'은 한때 일대를 주름잡았던 '전설'들이 세월이 흐른 뒤 지상 최대 파이트쇼에서 최강의 주먹을 가린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강우석 감독의 19번째 작품으로 황정민 유준상 이요원 윤제문 정웅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노홍철, 법륜스님께 "질문이 저질이다" 결국 사과했다...현장 발칵 뒤집은 '돌발 발언'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