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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마르세유에 1년 임대를 온 바튼은 완전 이적이 성사되지 않는 한 올시즌이 끝나면 QPR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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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록상으로 나와 QPR의 관계는 맨시티 전 퇴장으로 일단락됐지만 그 뒤로도 다른 스토리가 있다"면서 "이제 내 홈은 마르세유다. QPR이 강등되던 말든, 레드냅 감독이 떠나든 말든 난 그 팀의 일원이 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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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튼은 "난 프랑스 축구와 마르세유를 사랑한다. 그들도 나를 좋아한다. 이 클럽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바치고 싶다. 그들도 다른 어느 누구보다 날 든든히 뒷받침 해주고 있다"면서 마르세유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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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지막 맨시티 전에서 비신사적인 파울로 퇴장당하며 12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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