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얼짱으로 이슈가 된 지주연이 이승기,수지 주연의 MBC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 출연했다.
기생 천행수(정혜영)의 옆에서 어리버리하고 푼수끼 있는 기생역으로 분한 것.그중 호들갑을 떨며 구미호가 나타났다고 고하는 장면을 찍느라 양쪽 무릎이 다 까졌다는 후문이다.
뛰어와 앉으며 "저기 저기.."말을 잊지 못하는 장면에서 뛰어 들어오는 사인이 않맞아 여러차례 NG가 났음에도 촬영중에는 무릎의 아픔도 잊은채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꽈당 지주연", "진지한 표정에 웃음이 난다", "어딜가나 눈치없고 맹한 친구하나씩은 있는데 ㅋㅋ", "진지한 표정에 웃음보가 터졌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에 박수!!" 등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지주연은 오랫동안 학업에 열중하느라 잠시 떠나 있었지만 재미있는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어 촬영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지주연은 "앞으로도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여 다양한 스펙을 가진 연기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