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0년 5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약 7개월간의 포낙케어 가입자 수는 97명에 그쳤으나, 이듬 해인 2011년 한 해 동안의 가입자 수는 966명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또, 지난 해 포낙케어 서비스의 가입자 수는 1170명으로 늘어났다.
Advertisement
포낙보청기 신동일 대표는 "처음 포낙케어를 시장에 선보였을 때 보청기 업계에서는 수익 악화를 우려해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다"면서, "그러나 만 3년이 된 현재 소비자 혜택을 보장하는 포낙케어 서비스가 대표적인 보청기 안심보장서비스로 자리잡으면서 이제는 타 보청기 업체에서도 포낙케어를 벤치마킹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포낙케어에 가입한 후 3년 내에 도난·분실·파손(전손) 등이 발생한 경우, 1회에 한해 새 제품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구매 후 1년 이내에 사고 발생 시 보청기 소비자가격의 10%, 2년 이내에는 20%, 3년 이내에는 30%의 소비자부담금(제품교체 수수료)만 지불하면 기존 제품과 동일한 또는 동급의 보청기를 보상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
포낙케어는 보장 대상에 따라 총 7가지 상품을 내놓고 있다. 보청기와 주변기기를 결합해 보장하는 상품인 베이직플랜(BasicPlan)의 4가지 상품과 보청기를 제외한 주변기기만 보장하는 상품인 액세서리플랜(AccessoriesPlan)의 3가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베이직플랜 상품은 9만9천원에서 최대 13만원, 액세서리플랜 상품은 5만원에서 최대 9만9천원의 구입비용을 내면 포낙케어 서비스로 도난·분실·파손(전손)시 보장받을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