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프로드 멤버들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 멋지게 성공했다.
11일 방송예정인 SBS MTV '오프로드 원정대'에서는 '용사가 된 그룹 오프로드가 여신을 구하기 위해 서호주의 대자연 속에서 미션을 수행한다'는 내용으로 각각 팀을 나눠 스카이다이빙을 하며 담력을 겨룬다.
이날 4000 피트(1200미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게 된 멤버는 리더 지아이와 막내 키노. 이들은 대결을 목적으로 한 스카이다이빙인 만큼 단순히 뛰어내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에서 낙하 후 최후에 낙하산을 펼치게 되는 사람이 승리를 하게 된다.
이어 멤버 지아이와 키노는 함께 뛰어내린 교관에게 신호를 보내 낙하산을 펼치는 타이밍을 스스로 결정하며 스릴을 즐겼다.
스카이다이빙을 마치고 무사히 지상에 도착한 키노는 "인생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경험"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던 반면, 평소 고소공포증이 심한 지아이는 "너무 무서웠다. 앞으로 건물 2층에도 올라가지 않을 것" 이라며 대조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 멤버들의 생생한 모습 뿐 아니라, 해변에서 펼쳐진 이색 비치쿼터바이크 레이싱과 멤버들 간의 힘겨루기 대결도 확인할 수 있다.
'오프로드 원정대' 5회는 11일 목요일 밤 11시 SBS M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오프로드는 지난 9일 '헤드뱅잉'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50만 건을 돌파, 미국·일본·중국·동남아시아 등 해외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