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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섹시 여전사’ 변신 관능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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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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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이수정이 섹시 여전사로 변신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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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이수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모나크 오픈이 이제 일주일 남았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전 지금 XTM 탑기어 스타랩타임 파티에 왔답니다. 떨려요...랩타임 욕심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CJ E&M 넷마블 MMORPG '모나크'의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이수정의 화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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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짙은 화장을 한 채로, 중세 유럽풍 갑옷을 착용하며 도도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수정은 빨간색 이너웨어를 입고 아찔한 볼륨 몸매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또 쇄골라인에 새겨 넣은 문신은 그녀의 섹시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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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은 "이번 '모나크'같은 촬영 콘셉트는 처음이라 설레고 기쁘게 임했다"며 "멋진 활약과 함께 다음엔 게임에서 이용자로 만나길 기대한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넷마블 관계자는 "정통 MMORPG 장르에 부대전투와 약탈, 점령 등 차별화된 색깔을 입힌 '모나크'와 스타일이 분명하지만 팔색조 같은 매력을 뿜어내는 이수정의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기용했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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