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의 교통사고 차량이 리스 차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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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되는 채널A '생방송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이지아의 교통사고를 취재했다.
지난 6일 이지아는 대리 운전기사를 불러 귀가하던 중 운전자의 운전미숙으로 주변을 순찰하고 있던 경찰차와 충돌했다. 당시 이지아가 타고 있던 차량은 고급 수입차 브랜드 마세라티의 플래그십(최고급) 세단 '콰트로포르테'로 가격은 1억 9,390만 원~2억 2,090만 원. 이에 이지아의 차량 수리 비용만 3,000만 원대에 이른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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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이지아의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며 아직 정비소에 보내지도 않은 상태"라고 반박했다. 또한 "이지아는 전혀 다치지 않았고 현재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생방송 오픈 스튜디오'를 통해 당시 사고가 난 마세라티 차량은 이지아의 소유가 아닌 리스 차량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또 대리 운전기사가 소속된 업체와 계약을 맺은 보험회사는 이번 사건에 대해 "감한 사건이기 때문에 어떤 말도 드릴 수가 없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자세한 내용은 11일 오후 6시 '생방송 오픈 스튜디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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