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과도한 노출의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걸그룹 클레오 시절 모습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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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아나운서는 2004년 클레오 5집 타이틀곡인 'IN & OUT'부터 투입돼 정예빈이라는 예명으로 활동을 했다.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잠시 걸그룹 클레오에 몸담았었다"며 "5집만 활동했던 터라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를 것이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클레오 시절의 공서영 아나운서는 다소 앳된 모습이지만 지금과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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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서영 아나운서는 이때부터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고 섹시한 안무를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란제리를 연상케 하는 레이스 달린 검은색 민소매에 짙은 화장을 한 공서영 아나운서는 볼륨 몸매와 함께 허리라인 속살을 과감히 노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서영 아나운서는 2010년 KBSN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변신했다. 이후 지난해 케이블 채널 XTM으로 이적, 현재 XTM '베이스볼 워너비'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늘씬한 몸매와 여신 외모로 남성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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