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쿠터브라운은 "싸이는 12년 동안 '새'를 포함해 다른 노래를 많이 해왔다. '강남스타일' 전에도 대규모 관중 앞에서 연 콘서트도 봤다. 맨 처음 싸이와 만났을 때 노래 가사를 한국어로 해서 세계에 나가자고 물어봤었다. 글로벌 시장만 말한다면 원히트원더를 논의한 게 맞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수많은 K-POP 가수들이 미국, 글로벌 시장을 뚫기 위해 수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노력했지만 정작 성공한 건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싸이다. 원히트원더보다는 비주류, 소수의 관점에서 보는 게 맞다고 본다. 지난해 '투데이쇼'에서 수많은 관중들이 싸이의 노래를 따라부르는 걸 보고 굉장히 감명받았다. 싸이로 인해 장벽이 허물어지고 편견이 없어졌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아티스트로 보는 게 맞다고 본다. 원히트원더는 5만 명 앞에서 콘서트를 열 수 없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