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을 앞세운 상주 상무가 광주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상주는 13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2013년 K-리그 챌린지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양 팀의 경기는 당초 10라운드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이날로 앞당겨 열렸다.
승부는 후반전에 갈렸다. 후반 12분 이근호가 광주의 골문을 열었다. K-리그 챌린지 3호골이었다. 광주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후반 25분 루시오의 도움을 받은 임선영이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37분 이승현의 머리가 빛났다. 이승현은 고재성이 띄운 볼을 헤딩골로 연결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상주는 2승3무(승점9)를 기록하며 선두 경찰축구단(승점9)과 동률을 이루었다. 하지만 골득실차에서 밀리며 2위를 기록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승부는 후반전에 갈렸다. 후반 12분 이근호가 광주의 골문을 열었다. K-리그 챌린지 3호골이었다. 광주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후반 25분 루시오의 도움을 받은 임선영이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37분 이승현의 머리가 빛났다. 이승현은 고재성이 띄운 볼을 헤딩골로 연결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