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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세계', 할리우드 리메이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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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세계'의 미국 리메이크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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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의 배급사인 NEW는 13일 "메이저 스튜디오들이 내건 조건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했고 소니픽처스와 미국 리메이크 제작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 '신세계'의 해외세일즈 대행을 맡고 있는 화인컷은 "'신세계'는 지난 2월 베를린 마켓에서부터 많은 회사들이 리메이크에 관심을 보였고 3월 미국 개봉 이후, 드림웍스, 파라마운트, 워너, 소니 등이 '신세계' 리메이크 판권 구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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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1일 국내 개봉 이후 롱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신세계'의 리메이크 소식에 미국 감독과 배우 캐스팅 등에 대한 관심 또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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