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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경찰차 '람보르기니 아벤토르' 도입..."도망갈 생각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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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가 최근 대당 약 5억 1000만원에 달하는 슈퍼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경찰 순찰차로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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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의 창립 50주년을 맞아 출시한 아벤토르는 12기통 엔진에 시속 350km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제로백은 불과 2.9초만 도달한다.

두바이 경찰은 람보르기니 아벤토르에 흰색 바탕에 녹색 줄무늬를 도색했다. 순찰차에는 숫자 8이라는 번호판이 붙었다. 두바이 경찰은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하는 운전자들을 단속하기 위해서 람보르기니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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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두바이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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