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가 연예병사에 불합격했다.
12일 국방홍보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방홍보지원대원 최종합격자 명단이 공개됐다. 이번에는 배우 류상욱, 뮤지컬 배우 김호영, 랍티미스트 이혁기 등 총 3명이 합격했으나 테이와 이현은 불합격했다. 관계자는 "홍보원 내에 발라드 가수가 있어 테이와 이현이 불합격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현재 홍보원에는 KCM, 메이트 정준일, SG워너비 이석훈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테이는 지난해 9월 입대, 육군 3군사령부 군악대 소속으로 군 생활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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