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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첫 방송 시청률 7.8% 순조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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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가 첫 방송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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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가 7.8%(전국일일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8.6%. '진짜 사나이'는 김수로, 서경석, 류수영, 샘 해밍턴, 미르 등 여섯 명의 남자 연예인들이 5박 6일간 실제로 군대에 들어가 생활하는 24시간을 담은 리얼 다큐 형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 연예인들은 논산에 있는 신병 훈련소에 입소하는 것으로 병영 생활을 시작했다. 입영 장병들과 똑같은 과정을 거쳐 입소 과정까지 함께 한 이들은 신병이 거쳐가야 하는 신체검사와 보급품 지급 등을 받으며 본격적인 군대 생활을 시작했다. '병영 체험'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던 출연진들은 이내 독사 조교를 만나면서 바짝 군기가 든 모습을 보여주며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외국인인 샘 해밍턴은 익숙하지 않은 군대 용어 등에 어려움을 겪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각양각색의 개성으로 군 생활을 시작한 이들은 독사 조교와 만만치 않은 기싸움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재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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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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