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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1도움'김동섭 6라운드 MVP.전북 꺾은 성남 3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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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원톱 김동섭(성남)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 MVP에 선정됐다.

전북전에서 1골1도움으로 2대1 승리를 이끈 김동섭은 '수비 뒷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성남의 홈 15경기 연속 무승 징크스 탈피를 견인'했다는 평가와 함께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310일만에 감격 첫승을 일군 성남은 베스트11에 주장 박진포, 돌아온 제파로프 등 3명이 이름을 올리며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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