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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작된 'JYJ 멤버십 위크'는 신선한 기획과 진정성 있는 소통형 팬 서비스를 지향하며 한류 문화 컨텐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사례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상업적인 부분을 철저히 배제한 점과 일본 회원들을 최소 경비만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전액 무료 지원 서비스는 스타 마케팅에 전무후무한 통큰 서비스로 기록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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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기획하고 있는 소속사 담당자는 "작년에 멤버십 위크 운영 비용이 37억원이 넘었다. SETEC 전체를 최첨단 전시관으로 설치하고 두 번의 팬미팅 공연이 가지는 제반 비용과 일본에서 한국을 찾는 멤버쉽 회원들에게 지원 되는 경비가 포함된 금액으로 올해는 더 큰 예산을 잡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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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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