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비욘세(31)가 가슴 노출 착시 의상으로 섹시미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비욘세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에서 막을 올린 '더 미시즈 카터 쇼 월드 투어(The Mrs. Carter Show World Tour)'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비욘세는 다양한 무대의상을 입고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세계적인 '섹시 디바'다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비욘세는 마치 가슴이 노출된 듯 보이는 '착시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비욘세는 5월 말까지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폴란드, 스웨덴 등 유럽 19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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