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승락은 오승환 이상으로 공격적인 투구를 선호한다. 요즘 손승락은 자신의 직구에 믿음을 갖고 있다. 구속 140㎞대 후반의 묵직한 직구를 팔이 빠져라 뿌리고 있다. 손승락은 특유의 투구폼이 있다. 1m87의 장신인 그는 정통파 투구폼으로 공을 뿌린 후 전신이 공중에 순식간에 떠올랐다가 떨어진다. 그는 후배들이 절대 자신의 투구폼을 따라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공끝에 힘을 싣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뿌리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러다보니 투구 이후 수비 동작에서 허점이 있다.
Advertisement
그는 "항상 중간 불펜 투수들에게 고맙다. 점수를 안 주려고 욕심을 내다가 안타를 맞고 어렵게 끌고 가는 경우가 있다"면서 "매번 반성하고 있다. 아직도 보여줄 게 많이 있다"고 말했다. 겨울에 연마한 포크볼은 시즌 초반엔 아껴두고 있다.
Advertisement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