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사기인 '스미싱(Smishing)'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 까지 발송되는 문자로 인해 부모의 마음은 불안했는데, 이제 자녀 핸드폰의 스미싱을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유해정보 차단서비스 전문업체인 ㈜플랜티넷(대표 김태주)은 유해정보차단 앱인 '올레 자녀폰 안심'에 스미싱 예방 기능능을 업그레이드 해종자가 늘고 있다. 지난 한 해에만 무려 9만 명이 넘었다. 새로 생기는 실종자뿐 아니라 누적된 장기실종사건만 해도 30만 건이다. 어렸을 적 부모님의 손을 놓쳤던 아기가 중년, 노인이 될 때까지 가족을 못 찾는 경우다. 오는 3월, 새 학기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 이를 눈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다. 실종아동의 가족들은 아이를 잃어버린 혹은 납치당한 죄 아닌 죄로 평생을 고통스럽게 보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매년 실종자가 증가하고 있는 원인과 대책은 무엇일까.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스미싱은 문자의 URL을 클릭하면 악성코드 등을 주입해 스마트폰을 해킹하는데, '올레 자녀폰 안심'은 악성코드와 악성코드로 동작할 가능성이 있는 앱을 찾아내 사용자에게 알리고 삭제를 유도한다. 새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는 스미싱을 예방하기 위해 악성코드 및 소액결제가 유도될 수 있는 앱 등은 지속적인 DB업데이트를 통해 관리하고 있다.
올레 자녀폰 안심은 유해정보 차단 및 게임 및 메신저 등의 사용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앱서비스로 모든 통신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4월 초부터 '자녀안심플러스' 패키지 상품에 가입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올레 자녀폰 안심(2천원)'과 자녀 위치기반 안심 · 안전 서비스인 '올레 스마트 지킴이(2천원)' 2가지 서비스를 1천원 할인된 가격인 월 3천원에 제공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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