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드라마 스틸것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공개된 tvN 드라마 '우와한 녀'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에서 안선영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원피스로 남심을 흔들었다.
안선영은 촬영중 얇은 민소매 원피스와 가디건으로 걸친 파격적인 의상으로 '우와한 녀' 속 '관능의 여신' 진보여 캐릭터를 소화했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어깨를 훤히 드러낸 안선영의 모습에 김철규 감독은 "선영씨, 아무리 그래도 좀 더 걸치는 게 좋지 않을까"라며 손수 가디건을 챙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안선영은 "관능미와 육체미를 가진 진보여인지라 의상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앞으로 이런 역할을 또 언제 만나보겠나 생각하니 이것저것 욕심이 생긴다. 안선영의 새로운 모습 기대해달라"며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일상 속 사진들로 'S라인 종결자'로 떠오른 안선영은 '우와한 녀'을 통해 더욱 화끈하고 섹시한 의상으로 '패셔니스타'로서의 등극을 꾀하고 있는 상황. 안선영의 비하인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난 수영복 사진도 그렇고 이번도 대박", "몸매 관리 비결이 알고 싶네", "다이어트를 부르는 라인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하지만 촬영 전 안선영은 첫 촬영이지만 보조 출연자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하고, 오현경 박성웅 한정수와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는 모습으로 특유의 친화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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