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는 일본에서 열리는 2013년 한일 V-리그 톱매치를 대상으로 배구토토 스페셜 게임을 발매한다.
한국과 일본의 남녀 프로배구 챔피언이 맞붙는 이번 대회를 대상으로 발매되는 스페셜 32회차는 21일 낮 12시30분에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 제비오 아레나에서 열리는 여자부 스프링스-IBK(1경기)전과 오후 2시30분에 벌어지는 남자부 블레이저-삼성화재(2경기)전을 대상으로 배구팬을 찾아간다.
영원한 라이벌인 한국과 일본의 자존심 싸움으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대회는 양국의 남녀 챔피언이 참가해 단판 승부로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남녀 우승팀은 1만달러를 받고, 준우승팀은 5000달러를 가져가게 되며, MVP에게는 각각 1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한일 V-리그 톱매치는 양국의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로써,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한국의 경우 일본에 비해 시즌이 일찍 끝났기 때문에 경기감각에 불리한 점이 있지만, 라이벌전인만큼 한국 특유의 정신력에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32회차는 첫 번째 경기 시작전인 21일 낮 12시 2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배구토토 게임에 대한 자세한 발매 일정과 게임방법, 적중결과 등은 스포츠토토 공식홈페이지와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영원한 라이벌인 한국과 일본의 자존심 싸움으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대회는 양국의 남녀 챔피언이 참가해 단판 승부로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남녀 우승팀은 1만달러를 받고, 준우승팀은 5000달러를 가져가게 되며, MVP에게는 각각 1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Advertisement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한일 V-리그 톱매치는 양국의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로써,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한국의 경우 일본에 비해 시즌이 일찍 끝났기 때문에 경기감각에 불리한 점이 있지만, 라이벌전인만큼 한국 특유의 정신력에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배구토토 게임에 대한 자세한 발매 일정과 게임방법, 적중결과 등은 스포츠토토 공식홈페이지와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