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가 자신의 외모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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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최근 진행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녹화에서 외모에 대한 지적과 성형 권유까지 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특히 그녀는 "실제로 보면 얼굴이 작은데 화면에서 너무 크게 나온다"며 "외모에 대한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턱에 지방을 넣으면 어떻겠냐'는 성형수술 권유도 받았다"고 말하며 외모에 고민이 있었음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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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지나는 20대에 관한 퀴즈를 맞히는 과정에서 "저 20대에요"라며 손을 들고는 "그런데 답은 모르겠어요"라고 엉뚱한 말을 하는가 하면 이경규와의 인터뷰에서는 뜬금없이 영어로 답변, 이경규를 당혹케 하며 4차원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나의 엉뚱한 매력은 19일 저녁 방송되는 KBS 2TV '가족의 품격-풀 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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