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19일부터 5월 5일까지 '제 3회 블랙야크 희망나눔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는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추억도 쌓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할 수 있는 기회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6월 1일부터 1박2일 동안 진행된다.
3회째를 맞는 희망 나눔 캠프는 회가 거듭 될 수록, 응모자수가 늘어 이번에는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업계 최대규모인 500가족을 초청할 계획. 신개념 캠핑 콘서트를 비롯해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가족 단체 게임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 돼 있으며, 캠프 참가 신청은 블랙야크 홈페이지
(www.blackyak.co.kr)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2만원으로 전액 공익단체에 전달되며 아이들은 자연 체험과 함께 기부하는 경험도 쌓을 수 있어 그 의미가 뜻 깊다.
신재훈 블랙야크 이사는 "희망나눔캠프는 캠핑문화 발전을 위한 고객과의 소통의 장"이라며 "캠핑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랙야크는 2011년 7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사회공헌 프로젝트 '희망 캠핑장 만들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농어촌 지역에 있는 폐교를 캠핑장으로 조성하는 사업 및 소외계층 캠핑체험을 펼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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